매일신문

'음악의신2' 탁재훈, 과거 방송 도중 티파니 성추행? "억울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방송 캡쳐.
사진. KBS 방송 캡쳐.

도박 파문 이후 '음악의 신2'로 방송에 복귀를 알린 가수 탁재훈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방송 에피소드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09년 탁재훈은 KBS '상상더하기' 에 출연해 게임을 하던 도중 소녀시대 티파니의 신체 일부를 만졌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티파니의 팬들은 탁재훈에게 사과를 요구했지만, 탁재훈은 당시 "성추행이라니 정말 억울하다"며 "어떻게 해명을 해야 할 지도 모르겠다"고 전했다.

한편, 탁재훈은 30일 네이버TV캐스트 '음악의 신2'를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