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이승준과 서정연이 마음을 확인했다.
30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연출 이응복) 11회에서 송상현(이승준)은 M3 바이러스가 아닌 감기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하자애는 "이 초딩아. 너 감기더라. 걱정했잖아"라며 걱정했던 송상현을 와락 끌어안았다.
그러나 하자애는 곧 송상현을 밀어냈지만 송상현은 하자애의 팔을 잡아당기며 포옹했다.
이어 송상현은 하자애에게 "감기옮아라. 감기옮아라"라고 속삭여 웃음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