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겨운 이혼소송' 불과 3달 전 수상 소감에 아내 언급 "사랑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정겨운의 이혼 소송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의 수상 소감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2월 정겨운은 'MBC 2015 방송연예대상'에서 '진짜 사나이'를 통해 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당시 정겨운은 "올해 초 '진짜 사나이'를 안할 뻔 했다. 김민정 PD님이 하자고 해 감사했다. 하길 잘한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마지막으로 항상 날 강하게 만들어 주는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 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겨운은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 아내 서모(35)씨를 상대로 이혼 청구 소송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4년 5월 1일 3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