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이 중국 우한에서 열리는 'DANCE LOVES IN 우한' 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장현승은 과거 어느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실 나는 연예인을 하기에 부적합하다"라고 자신의 성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그는 "적극적이지 않고 낯가림도 심하다"며 "말수도 적고 외로움 타는 걸 즐기는 성격"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엇다.
앞서,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은 무대에서 안무를 제대로 하지 않거나 해외 인터뷰에서 핸드폰을 보는 등 태도 논란이 일었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