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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아이돌 박진영, 데뷔 확률 없는 연습생들? "가차 없이 내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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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박진영 sns
사진 = 박진영 sns

'주간 아이돌' 가수 박진영이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박진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JYP 연습생 출신 가수들이 가요계에 많다"는 말에 "우리는 항상 확률이 없으면 내보내는 시스템을 가진 회사"라며 "다른 회사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내보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진영은 "음악적인 방향이 안 맞거나 생활 태도가 안 맞으면 내보낼 준비를 한다"며 "성적이 중간 밑으로 떨어지면 연습을 못 나오게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진영은 "연습생 친구들의 인생도 중요하니까 다시 돌아갈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모두 누군가의 소중한 아들, 딸들 아닌가. 데뷔시킬 자신이 없으면 얼른 내보내는 게 맞는 것"이라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의 제작진 측은 5일 '주간 아이돌'에 박진영이 캐스팅됐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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