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클래식 기타리스트 전승현 8일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클래식 기타리스트 전승현의 '기타 선율로 듣는 봄의 소리' 하우스 콘서트가 8일(금) 오후 7시 대구 중구 서성로 다육정원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다육정원 샌프란시스코는 수백 개의 다육식물이 자라고 있는 푸른 공간이다. 이곳에서 역시 푸른 봄의 하모니를 전승현이 기타로 들려준다. '카바티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하얀 연인들' 등을 연주한다. 전승현은 독일 함부르크국립음대(HMT)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거치고, 2006년 귀국 후 국내외에서 솔리스트 및 다양한 협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0년 Lost in Reflecion(로스트 인 리플렉션) 앨범을 발매했다. 현재 경주대 실용음악공연학과 교수로 있다.

입장료 무료. 053)422-784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