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교육청 행복한 영어학교 입학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교육청은 2일 경주대학교 공학관 대강당에서 '행복한 영어학교'(Happy English School) 입학식을 열었다.

행복한 영어학교는 경북도교육청과 경주대가 지역 학생들의 영어 능력과 타문화 이해 증진을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하는 영어교육 프로그램이다.

행복한 영어학교에 참가한 초'중학생 283명을 급당 21명 내외로 13개 반을 편성했다. 학급별로 원어민 교사 1명이 담임을 맡고 수업은 주제별로 원어민 교사가 순회하며 담당한다. 수업은 4~6월 10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9시30분부터 3시간, 총 30시간 이루어진다.

이금옥 경북도교육청 교육정책과장은 "우수한 강사진과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난해보다 입학생이 두 배로 늘었다"며 "학생들의 영어 학습 교육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