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대구회장기유도대회가 9일 대구 달서구 안병근올림픽기념유도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통합 대구시유도회(회장 황기철) 출범 후 처음으로 열린 대회로, 엘리트와 생활체육부 대회가 동시에 진행됐다.
단체전에서 성동초교(초등부)와 계성중(남중부), 입석중(여중부), 덕원고(남고부), 대구과학대(여대부), 수성유도관(생활체육부)은 각 부문 정상에 올랐다.
선수부 개인전 여중부에서 입석중의 신채원과 박샛별은 57kg급과 57kg 이상급에서 우승했다. 두 선수는 다음 달 강원도에서 열리는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메달을 노리는 유망주다. 남중부에서는 55kg급의 김동헌, 66kg급의 박준식(이상 덕원중), 73kg급의 황보재원, 90kg급의 방창현, 90kg 이상급의 배성민(이상 계성중)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또 초등저학년부의 신종현(태현초교)이 40kg급, 김홍서(성동초교)가 40kg 이상급, 남초부의 배범준(태현초교)이 35kg급, 황보재훈(남산초교)이 43kg급, 김민준(태현초교)이 53kg급, 김우진(성동초교)이 53kg 이상급, 여초부의 황시연(성동초교)이 36kg급, 김연수(태현초교)가 36kg 이상급, 남고부의 박영빈(덕원고)이 60kg급, 박용현(계성고)이 73kg급, 서경태(덕원고)가 81kg급, 김두용(계성고)이 81kg 이상급, 여고부 동문고의 조혜연과 정다운이 63kg급과 63kg 이상급, 남대부 계명대의 이주영과 임형민이 81kg급과 81kg 이상급, 여대부 대구과학대의 윤예지가 48kg급, 김동희가 52kg급, 이소라가 57kg급, 최종옥이 63kg급, 임진아가 70kg급, 이은지가 78kg급, 백주희가 78kg 이상급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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