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百 '일점일획-철이의 캘리쇼'전-25일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기철·박병철 캘리그래피 작가 참여

박병철 작
박병철 작 '웰컴투 동막골'.

새로운 형태의 문자 '캘리그래피'를 소재로 한 '일점일획-철이의 캘리쇼'전이 현대백화점 대구점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권기철, 박병철 등 2명의 캘리 작가가 참여한다.

동양화를 전공한 권 작가는 대구오페라축제를 비롯해 여러 곳의 캘리그래피 작가로 활동하는 등 장르 파괴에 앞장서고 있다. 박 작가는 우리나라 캘리그래피의 대표주자로 웰컴투동막골, 밀키스 등의 캘리그래피 작업을 했다.

김경란 큐레이터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문자도 변화하고 발전하며 다른 형태로 진화해 나아간다. 이것이 우리 세대의 초상"이라며 "누구나 쓸 수 있는 동시에 아무나 쓸 수 없는 것이 캘리"라고 말했다. 전시는 25일(월)까지. 053)245-3308.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김민석 국무총리는 20일 전남을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의 호남에 대한 애정을 강조하며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그는 '호남이 변화하는 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봉화의 면사무소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은 식수 갈등에서 비롯된 비극으로, 피고인은 승려와의 갈등 끝에 공무원 2명과 이웃을 향한 범행을 저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