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투게더3' 유라, 울산 여신? "버스타면 오빠들이 환호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사진. KBS '해피투게더3' 방송 캡쳐.

'해피투게더3' 유라가 '울산 여신' 으로 불리던 과거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꽃길만 걸으소서' 특집으로 꾸며져 걸스데이 멤버 혜리, 유라, 개그우먼 겸 배우 이세영, 배우 최성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이 유라에게 "'울산 여신'으로 통했냐"고 묻자 유라는 "울산에서는 예쁜 줄 알았다. 서울 올라오니까 아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라는 "울산에서 다 안다고 하면 과장이다. 버스를 타면 오빠들이 '오오' 하며 환호하는 정도였다" 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