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황치열의 어머니가 살이 많이 빠진 아들을 안타까워했다.
지난 15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황치열의 어머니는 살이 많이 빠진 황치열의 모습에 "얼굴이 형편 없다"며 속상해했다.
이어 황치열은 중국판 '나는 가수다'에서 부른 '허니' 무대를 보여주며 "멋있지요?"라고 묻자 어머니는 "지금 보는 거 하고 천지 차이네요"라고 답했다.
황치열의 어머니는 인터뷰에서 "중국에서 1등 하고 너무 좋아해주는 건 좋은데 아까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마음이 너무 아프다. 1등 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한다. 아들이 중요하지 1등이 뭐가 중요해"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