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홍, 종이비행기에 담은 자유
서양화가 모기홍과 한창현의 '아름다운 동행'전이 19일(화)부터 24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열린다.
모기홍 작가의 '마음의 자유'란 제목의 작품은 산을 가르며 날아가는 하나의 종이비행기를 표현하고 있다. 자유를 마음껏 누리며 날고 있는 종이비행기가 순수와 잃어버린 향수를 뿌리며 하늘로 비상하길 바라는 현대인의 마음을 화폭에 담고 있다.
#한창현, 몽환적 색감으로 채운 평화
한창현 작가는 4차원의 세계를 지향하고 있는 구상작가로 자신의 무의식의 세계 속에 존재하는 가상현실을 구상적 상상력으로 표현하고 있다. 부엉이, 기왓집 등 자신과 주변의 사물을 일치화시키며 몽환적인 색감으로 화폭을 가득 채우며 삶의 평화를 노래하고 있다.
대백프라자갤러리 김태곤 큐레이터는 "시 같은 그림, 그림 같은 시를 작업을 통해 선보이는 두 작가의 이번 전시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 작품을 표현하는 두 작가의 순수한 열정이 잘 묻어나는 전시"라고 설명했다. 053)420-8014.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합참 "북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환경미화원 조열래씨, 포스텍에 1억원 전달…이공계 인재육성에 사용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 "전화 한 통에 달려왔지요"…청송 8282, 할매·할배 '효자손' 역할
[출향인을 만나다]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보훈은 국격(國格), 최고 의료서비스로 보훈가족 모실 것"
"조국도 2심 유죄받고 당선"…李측근 김용, 6월 출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