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트램폴린 뛰면 1시간 1천㎉ 소모, '점핑 피트니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스타킹' 오후 8시 55분

SBS TV '스타킹'이 19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1시간에 1천㎉를 소모할 수 있는 운동법이 공개된다. 지난해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칼로리 소모 1등 운동법이라고 발표했을 정도로 과학적으로 인정받은 '점핑 피트니스'다. '봉봉' '방방이' 등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트램폴린을 사용한다.

점핑 피트니스는 최근 세계 최대 피트니스 박람회 중 하나인 피보(FIBO)가 5대 피트니스의 하나로 선정했을 정도로 미국과 유럽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점핑 피트니스 강사 윤하이 씨는 "점핑 피트니스는 평소에 잘 쓰지 않는 근육까지 자극할 수 있어 운동 효과가 크다. 관절에 무리도 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걸그룹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는 "평소 과격하게 춤 연습을 해 체력이 단련돼 있다"고 자신했지만 잠깐 체험한 후 숨을 헐떡이며 점핑 피트니스의 강력한 운동 효과에 감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