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4명이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구미보건소와 해당 학교에 따르면 18일 학생 4명이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였다. 이 학교 전교생 800여 명은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다.
구미보건소는 식중독 증세를 보인 학생들이 주말에 집에 다녀오는 등 밖에서 생활해 역학조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11일 집단 식중독 증세로 4일간 임시휴업을 한 구미시내 다른 고교 학생 60여 명은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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