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에 출연한 이천수와 그의 아내 심하은이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예능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은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심하은은 "배우 김승현 오빠를 통해 이천수가 있는 자리에 가게 됐다"며 이천수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그는 "그때 남편은 알 없는 안경을 끼고 앉아있었고 다리를 까딱까딱하더라. '그래 너 이천수인거 아니까 그만해'라고 생각했다"며 당시의 심경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 이영자가 "이천수의 첫인상을 한 마디로 말하면?"이라고 질문을 던지자 심하은은 "거만했다. 두 번째 만났을 때는 말이 없더라"고 말해 지금의 사랑꾼 면모와는 다른 모습에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택시'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합참 "북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환경미화원 조열래씨, 포스텍에 1억원 전달…이공계 인재육성에 사용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 "전화 한 통에 달려왔지요"…청송 8282, 할매·할배 '효자손' 역할
[출향인을 만나다]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보훈은 국격(國格), 최고 의료서비스로 보훈가족 모실 것"
"조국도 2심 유죄받고 당선"…李측근 김용, 6월 출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