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 고압전선 폭발?…맨홀서 연기, 한전 응급복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오전 6시 50분께 부산 동래구 온천동 도시철도 동래역 앞 도로 위 맨홀 주변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행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맨홀을 중심으로 지름 2m 크기로 도로도 파손됐다.

맨홀 아래에는 2만2천V 고압전선이 매설되어 있다.

경찰은 왕복 10차선 도로에서 1개 차선을 통제했고, 한전에서는 복구반을 투입해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낡은 고압전선에서 합선으로 인한 폭발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