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혁, 통산 17번째로 600경기 출장…2이닝 무실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화 이글스의 불펜투수 권혁(33)이 KBO리그 투수 17번째로 600경기에 출장해 호투했다.

권혁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에 2-3으로 뒤진 5회말 1사 1루 때 송창식에 이은 네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권혁은 오재원을 중견수 뜬공으로 돌려세우고 박건우를 포수 스트라이크 낫 아웃으로 처리했다.

6회말에는 선두타자 정수빈을 헛스윙 삼진으로 아웃시키고 김재호에게는 중전 안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후속타자 허경민을 병살타로 처리해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권혁은 7회말에도 마운드에 올라 정수빈을 좌익수 뜬공으로 아웃시킨 뒤 윤규진으로 교체됐다.

권혁은 올 시즌 10번째, 개인 통산 600번째인 이날 경기에서 2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