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문경 시내버스 요금 내달부터 100원 인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와 문경의 시내버스 요금이 다음 달 1일부터 100원씩 인상된다.

일반버스 요금은 기존 성인 1천200원에서 1천300원, 중'고생은 900원에서 1천원, 초교생은 600원에서 70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좌석버스는 성인 1천500원에서 1천700원, 중고생 1천300원에서 1천400원, 초교생 750원에서 800원을 받게 된다.

교통카드 사용 때 기존 시행하던 100원 할인과 30분 이내 무료 환승제도는 현행대로 적용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광양 지방선거 유세 중 지지자가 후보들에게 군사훈련과 같은 행동을 강요해 사과하며, 민형배 후보가 이를 오버로 치부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 중에 있으며, 투표율이 82%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반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충북 옥천의 모친 생가를 방문하며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에 대한 믿음을 언급했다. 대전의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