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13개 도시서 '병아리떼 쫑쫑쫑', 아름다운가게 어린이 벼룩시장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익문화창출형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가 서울을 비롯해 대구, 울산 등 전국 13개 도시에서 어린이 벼룩시장 '병아리떼 쫑쫑쫑'을 개최한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병아리떼 쫑쫑쫑 행사는 어린이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가져와 직접 판매하거나 다른 친구의 물품을 구매하며 경제관념을 배우고, 나눔도 익힐 수 있는 어린이만을 위한 벼룩시장이다.

대구 지역 병아리떼 쫑쫑쫑은 내달 5일 어린이날에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달구벌종각 주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린다.

판매 참가 신청은 아름다운나눔장터 홈페이지(www.flea1004.com/special)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 장터에 참가한 어린이는 판매 수익금의 50% 이내에서 자발적 기부를 할 수 있으며, 판매 후 남은 물품은 아름다운가게로 기증도 가능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