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문화창출형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가 서울을 비롯해 대구, 울산 등 전국 13개 도시에서 어린이 벼룩시장 '병아리떼 쫑쫑쫑'을 개최한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병아리떼 쫑쫑쫑 행사는 어린이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가져와 직접 판매하거나 다른 친구의 물품을 구매하며 경제관념을 배우고, 나눔도 익힐 수 있는 어린이만을 위한 벼룩시장이다.
대구 지역 병아리떼 쫑쫑쫑은 내달 5일 어린이날에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달구벌종각 주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린다.
판매 참가 신청은 아름다운나눔장터 홈페이지(www.flea1004.com/special)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 장터에 참가한 어린이는 판매 수익금의 50% 이내에서 자발적 기부를 할 수 있으며, 판매 후 남은 물품은 아름다운가게로 기증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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