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13개 도시서 '병아리떼 쫑쫑쫑', 아름다운가게 어린이 벼룩시장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익문화창출형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가 서울을 비롯해 대구, 울산 등 전국 13개 도시에서 어린이 벼룩시장 '병아리떼 쫑쫑쫑'을 개최한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병아리떼 쫑쫑쫑 행사는 어린이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가져와 직접 판매하거나 다른 친구의 물품을 구매하며 경제관념을 배우고, 나눔도 익힐 수 있는 어린이만을 위한 벼룩시장이다.

대구 지역 병아리떼 쫑쫑쫑은 내달 5일 어린이날에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달구벌종각 주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린다.

판매 참가 신청은 아름다운나눔장터 홈페이지(www.flea1004.com/special)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 장터에 참가한 어린이는 판매 수익금의 50% 이내에서 자발적 기부를 할 수 있으며, 판매 후 남은 물품은 아름다운가게로 기증도 가능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