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13개 도시서 '병아리떼 쫑쫑쫑', 아름다운가게 어린이 벼룩시장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익문화창출형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가 서울을 비롯해 대구, 울산 등 전국 13개 도시에서 어린이 벼룩시장 '병아리떼 쫑쫑쫑'을 개최한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병아리떼 쫑쫑쫑 행사는 어린이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가져와 직접 판매하거나 다른 친구의 물품을 구매하며 경제관념을 배우고, 나눔도 익힐 수 있는 어린이만을 위한 벼룩시장이다.

대구 지역 병아리떼 쫑쫑쫑은 내달 5일 어린이날에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달구벌종각 주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린다.

판매 참가 신청은 아름다운나눔장터 홈페이지(www.flea1004.com/special)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 장터에 참가한 어린이는 판매 수익금의 50% 이내에서 자발적 기부를 할 수 있으며, 판매 후 남은 물품은 아름다운가게로 기증도 가능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