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종태 국회의원 지지 부탁, 금품 뿌린 전 경북도의원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경찰청은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 지지를 부탁하며 주민에게 돈을 돌린 혐의로 전 경북도의원 A(57) 씨를 1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상주'의성'군위'청송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김종태 국회의원의 지지를 부탁하며 설 연휴 때 상주 주민 10여 명에게 수천만원의 금품을 나눠준 혐의(본지 4월 29일 자 6면, 30일 자 4면 보도)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자신이 돌린 금품과 김 의원과의 연관성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A씨와 A씨에게서 금품을 받은 의혹이 있는 주민 8명 등을 긴급 체포해 조사한 뒤 돌려보냈으며, 이튿날인 29일에는 김 의원의 부인 휴대전화도 압수, 통화내역 등을 정밀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