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가 1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충주 험멜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종료 2분전(후반 43분) 박태홍의 헤딩 결승골로 2대1로 승리했다.
앞서 전반 14분에 충주 험멜의 김도형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대구의 세징야가 후반 23분 1대1 동점골을 넣었다.
대구FC는 이날 승리로 시즌 6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승점 12점(3승3무)으로 K리그 챌린지 3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2위 강원FC와 승점은 같지만 다득점(강원FC 10점, 대구FC 8점) 경쟁에서 밀려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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