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2일부터 다음 달까지 상반기 지방세'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전국 자치단체는 이 기간에 지방세입 체납액 정리단을 구성해 징수한다. 재산조사를 철저히 벌여 압류'공매처분을 하고 사업허가 제한이나 신용불량 등록 같은 행정제재도 한다. 체납액 납부에 충당할 재산이 전혀 파악되지 않으면 본인뿐만 아니라 재산은닉혐의자의 가택을 수색해 동산을 압류한다.
5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는 법무부 장관에게 출국금지를 요청한다. 다음 달 8일에는 자동차세 및 자동차 주'정차위반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의 번호판을 떼가는 '번호판 일제 영치의 날'을 전국적으로 운영한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