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융합지구 편입토지 9월 보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관계기관 협의, 실시계획 승인 고시…3,687억 들여 145만9,330㎡ 개발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실시계획이 2일 승인 고시됨에 따라 조성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이번 실시계획은 관계기관 협의와 부처 의견을 반영해 승인고시됐으며 산업, 연구(R&D), 벤처, 사업, 업무 등 복합용지를 효율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재배치했고 블록형 주택단지 조성 등 외국인 투자기업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노력도 포함됐다.

또 민자 사업비 및 기반시설 사업비 구체화로 북구 흥해읍 대련리와 이인리 일원 145만9천330㎡(44만 평)의 부지에 3천687억원을 투입한다.

사업시행자인 ㈜삼진씨앤씨에서는 개발사업에 편입되는 토지 등에 대해서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감정평가 등 보상계획을 6월에 수립, 9월에 보상에 들어갈 계획이며, 2020년까지 사업을 끝낼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