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윤(35)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28)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이상윤의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4월 KBS 2TV '연예가중계' 에 출연한 이상윤은 "대시 많이 받았을 것 같다"는 질문에 "그런 얘기 많이 한다. 최근에도 '외롭다' 하면 '너는 주변에 만나려고 하면 만날 수 있지 않냐' 하는데 없다"며 "없으니까 못 만나지!"라고 거듭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상형을 묻자 이상윤은 "착하고 예쁜 여자"라며 "두 개만 되면 된다" 라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이어 이상윤은 미래의 여자친구를 향한 영상편지에서 "빨리 오세요. 외롭습니다. 기다리고 있어요"라고 말하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상윤과 유이는 지난 2015년 12월 홍콩에서 열린 'MAMA' 시상식 포토월에 함께 선 후, 한 모임에서 우연히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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