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CEO포럼 동창회 1'3기 회원들은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쓰촨(四川)성 주자이거우(九寨溝)'황롱(黃龍) 일대를 둘러보는 문화탐방 행사를 가졌다. 해발 3,000m 이상에 있는 주자이거우와 황롱 일대는 태고의 신비를 고스란히 간직한 곳으로 최근 중국의 새로운 명승지로 떠오르고 있다.
회원들을 인솔한 1기 동창회 권혁찬 회장은 "매일신문 CEO포럼 동창회원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더욱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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