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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동이 들썩들썩 '클럽 헤비 20주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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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일 남구 대명동 클럽 헤비서 개최

블루스 록 밴드 '로다운 30' 14일에

클럽 헤비 20주년 기념 공연이 6일(금)과 7일(토), 그리고 14일(토) 각각 오후 7시에 대구 남구 대명동 클럽 헤비에서 개최된다.

최근 발매된 클럽 헤비 20주년 기념 앨범에 참여한 것은 물론 클럽 헤비에서 꾸준히 관객들과 호흡해 온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한다. ▷6일 체셔, 유애포, 더튜나스, 라이브오, 우주전복, 마치킹스 ▷7일 흐림, 유미, 오늘도 무사히, 땅콩크래커, 메리고라운드, 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 슬러거, 노벰버온어스가 무대에 오른다.

14일 공연은 특별 초청 뮤지션들의 무대로 꾸며진다. 지난 2월 '2016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더 뜨겁게'로 최우수 록 노래상을 수상한 한국 대표 블루스 록 밴드 '로다운 30'을 비롯해 에이프릴세컨드, 언체인드, 도그스타가 클럽 헤비를 찾는다.

한편, 클럽 헤비 20주년 기념 앨범은 클럽 헤비를 비롯해 북성로 더폴락, 중앙로 팍스뮤직, 동성로 오르간바, 대명동 레이지수 등 대구 각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입장료는 6·7일 공연 1만원, 14일 공연 2만5천원. 클럽 헤비 다음 카페(cafe.daum.net/clubheavy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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