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치과의사회(회장 민경호)가 65세 이하 소외계층에게 무료로 치과 진료를 제공하는 '2016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경제적 사정으로 치과 치료를 받지 못한 소외계층에게 턱 부정교합 교정수술과 교정, 보철, 틀니, 임플란트 등의 치료를 제공하는 복지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치과의사 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참여해 저소득층 225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치과 치료를 지원했다.
올해는 65세 이하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및 위탁가정아동'청소년 중 치아를 잃었거나 치과 치료가 필요한 200여 명에게 틀니와 보철치료, 교정, 악안면 기형수술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