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풍기 뜯고 건물 침입 50여차례 금품 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수성경찰서는 3일 상습적으로 건물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고 경비업체 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A(39)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3년 5월부터 지난 4월까지 대구 일대를 돌며 건물에 침입해 총 54회에 걸쳐 2천34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지난달 7일 오전 1시 20분쯤에는 수성구의 한 의료매장에 금품을 훔치기 위해 침입했다가 경비업체 직원에 발각되자, 직원을 수차례 폭행한 후 도주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미리 준비한 도구를 이용해 에어컨 실외기나 환풍기 등을 훼손한 후 건물에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