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풍기 뜯고 건물 침입 50여차례 금품 훔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3일 상습적으로 건물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고 경비업체 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A(39)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3년 5월부터 지난 4월까지 대구 일대를 돌며 건물에 침입해 총 54회에 걸쳐 2천34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지난달 7일 오전 1시 20분쯤에는 수성구의 한 의료매장에 금품을 훔치기 위해 침입했다가 경비업체 직원에 발각되자, 직원을 수차례 폭행한 후 도주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미리 준비한 도구를 이용해 에어컨 실외기나 환풍기 등을 훼손한 후 건물에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