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네변호사 조들호' 류수영, 박신양에 충격적 한 마디! 두 남자의 갈등은 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SM C&C 제공

'동네변호사 조들호' 류수영의 박신양에 대한 한 마디가 안방극장을 충격으로 몰아 넣는다.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조들호(박신양 분)과 신지욱(류수영 분)의 관계가 호전될 기미도 없이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는 가운데 두 남자의 갈등이 더 깊어진다.

3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를 뚫어질 듯 응시하고 있는 조들호와 신지욱에게서 치솟고 있는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서로 물러서지 않는 기싸움을 하며 대치하고 있는 이들은 한 사건에서 변호사와 검사로 만나 갈등을 빚어오기도 했지만 이번 사건만큼은 차원이 다른 갈등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조들호를 만나러 온 신지욱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말로 그를 제압해 시청자들의 마음마저 덜컹거리게 할 것이라는 후문이다.

과연 두 남자의 갈등이 어떤 사건으로 인해 빚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