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컬투쇼' 정은지, 에이핑크 내 주당…"세 병 정도 마신다" 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SBS 라디오 파워FM
사진.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컬투쇼'에 출연한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정은지가 자신의 주량이 소주 3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걸그룹 에이핑크의 보컬이자 막 솔로 활동을 시작한 가수 정은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은지는 "에이핑크 멤버 중에서 주당이냐"는 질문에 "멤버들이 술을 잘 못한다. 그래서 주당이다"라고 전해 그의 주량을 궁금케 만들었다.

그래서 정은지는 "저는 한 세 병 정도 마신다"고 밝혔고 듣는 사람들의 귀를 의심하게 만들만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DJ 김태균은 "라디오 DJ 해야겠다. 나랑 주량이 똑같다"라고 말해 폭소케 만들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