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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어린이대큰잔치님께서 올려주신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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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구광역시 38회 어린이대큰잔치를 보러왔다.얼굴에 꾸미는 페이스컬러풀도 하고 솜사탕도 머고 구경하다 언니들이 춤 추는 것도 보고 발래단에서 호두깎기춤도 추었다.그다음에 나는 신나게 춤을 추어 선물을 받았다.아쉽게 사진은 못찍었다.그래도 재미있었다.마지막으로 합창공연을 하는 합창단아이들을 보고 재미있었다.그리고 마지막 시상식을 마무리로 막을 내렸다.오늘은 열사병으로 응급차에 실려간 사람들도 있었고 불법으로 공원에 담배 피다 선글라스 쓰고 헬멧 쓴 무서운 교통경찰 아저씨 오니까 담배를 뒤에 숨긴 사람도 있었다.밖에는 북적북적했다.차도 막히고 너무 덥고 사람들도 돗자리를 깔아 점심 먹는 사람들도 꽤 많아보였다.

다양한 먹거리를 파는 장사꾼들도 있었다.눈에 보인 것은 풍선,솜사탕,치킨 등... 있었다.오늘은 정말 재미있었다.

어린이대큰잔치(p0102626832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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