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 솔라가 이상형 묻자 "그냥 용선이?" 달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캡쳐.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7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에서 가수 에릭남과 걸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의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에릭남과 솔라는 건강을 위해 약다방을 찾았다. 두 사람은 힐링에 앞서 설문지를 작성했다.

에릭남은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 유형에 '유능한 사람'을 체크했고, 솔라는 에릭남에게 '유능한 사람'을 체크한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에릭남은 "한국에서 혼자 힘으로 할 수 있는게 많이 없다"며 "'내가 쉽게 해줄 수 있어'라고 해주면 그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솔라가 에릭남에게 이상형을 묻자, 에릭남은 "좀 밝고 많이 웃고 하는 일에 열정있게 하는 사람"이라고 대답한 후 솔라의 본명인 김용선을 말하며 "그냥 용선이?" 라고 말해 여성 팬들을 설레이게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