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한혜련·이태식 도의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혜련 도의원
한혜련 도의원
이태식 도의원
이태식 도의원

경상북도의회는 지난 4일 제284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도의원들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내 문화시설 활성화 방안과 경북 산업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 등을 촉구했다.

▶한혜련(영천'새누리당) 도의원

도내 문화기반시설 수가 증가하고 기반 확충을 위해 많은 예산이 투입된 데 비해 도민이 체감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데에는 미흡했다.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확대와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과 문예회관, 문화원 등 문화기반시설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도 차원의 유인책을 마련해주길 바란다.

▶이태식(구미'새누리당) 도의원

오랜 불황으로 경북 성장의 두 축인 포항과 구미의 산업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구미에서 1시간 이상 걸리는 김천구미 KTX역을 대신할 수 있는 신구미 KTX역 건설이 필요하다. 또한 새로 건설하는 신구미 KTX역을 현재 추진 중인 남부내륙고속철도와 연결해 구미시 교통 물류의 숨통을 틔워줘야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