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서 심야 스노클링 40대 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 고래불해수욕장 인근에서 한밤중 스노클링을 하던 40대가 숨졌다.

영덕소방서에 따르면 6일 오전 1시 57분쯤 영덕 병곡면 병곡리 고래불해수욕장 인근에서 스노클링을 위해 바다에 들어갔던 김모(46'칠곡군) 씨가 몸에 이상을 일으켜 함께 입수한 일행이 구조를 요청, 영덕소방서 구조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해경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