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산 대부도 살인사건' 조성호, 과거 성인영화 배우 관리 매니저로 일해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조성호 SNS.
사진. 조성호 SNS.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사건의 피의자 조성호(30·구속) 씨가 과거 성인영화업체 매니저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졌다.

성인영화 배우와 란제리‧비키니 모델을 모집하는 인천 소재의 A사 관계자는 9일 이투데이를 통해 "이미 오래전에 그만 둔 사람이라 딱히 할 말은 없지만, (조성호가 이곳에서) 일했던 것은 맞다"고 밝혔다.

조성호는 이 업체에서 IPTV 성인 유료채널에 출연하는 여배우를 모집하고 관리하는 매니저로 일한 것으로 보인다.

조성호는 지난해 10월 다수의 인터넷 카페에 '고소득 아르바이트' 라며 성인 영화에 출연할 여배우를 모집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조성호는 지난 5일 함께 살던 최모(40) 씨를 살해,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