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약속' 송종호와 이유리가 깜짝 결혼 선언을 했다.
10일 방송된 KBS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 박휘경(송종호)이 가족들에게 이나연(이유리)과 결혼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박휘경은 "나 백도희 씨와 결혼할 거다"라고 깜짝 결혼 발표를 했고 가족들은 "갑자기 그게 무슨 말이냐. 너희 그 정도까지의 사이 아니지 않았냐"라고 놀랐다.
이에 박휘경은 뜻을 굽히지 않았고, 백도희의 행세를 하고 있는 이나연은 "아직 박휘경 씨에 대한 마음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날 사랑해 주고, 위해주는 사람의 마음, 갖고 싶었다" 라고 고백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