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가맨' 스페이스A 박재구, "활동 당시 목걸이 산다고 번 돈 다 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슈가맨 캡처
사진. JTBC 슈가맨 캡처

'슈가맨'에 출연한 스페이스A의 멤버 박재구가 활동 당시 착용했던 목걸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유재석 팀의 슈가맨으로 스페이스A가 출연해 오랜만의 '섹시한 남자'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 박재구는 과거 활동 당시를 회상하며 "당시 목걸이 산다고 벌었던 돈을 다 썼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처음에는 돈이 없으니까 이니셜 A만 새기고 다니다가 두번째에는 제 이름 이니셜인 JG를, 마지막엔 테두리까지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재구는 목걸이의 "펜던트만 600만원 정도"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