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에 출연한 스페이스A의 멤버 박재구가 활동 당시 착용했던 목걸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유재석 팀의 슈가맨으로 스페이스A가 출연해 오랜만의 '섹시한 남자'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 박재구는 과거 활동 당시를 회상하며 "당시 목걸이 산다고 벌었던 돈을 다 썼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처음에는 돈이 없으니까 이니셜 A만 새기고 다니다가 두번째에는 제 이름 이니셜인 JG를, 마지막엔 테두리까지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재구는 목걸이의 "펜던트만 600만원 정도"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