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스' 민효린, "JYP서 퇴출당한 적 있다"…박진영 땀 '뻘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민효린이 자신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에서 과거에 퇴출 당했던 당시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 군단 박진영, 민효린, 지소울, 조권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민효린은 "과거 JYP에 들어갔다가 퇴출됐다"고 말해 옆에 앉아 있던 소속사 대표 박진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민효린은 "19살 때 JYP에 들어왔다가 퇴출당했다. 데뷔는 다른 회사에서 했다"며 "전 소속사에서는 입을 열면 아줌마 같다고 말을 못 하게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민효린은 KBS2 '해피투게더3' 출연 당시 "말을 짧게 하다 배역 오디션에서 떨어진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또 민효린은 "소속사 대표가 '어딜 가든 말을 아껴라'라고 말해 오디션에서도 감독이 묻는 말에 짧게 답했다가 감독이 '이렇게 답하면 어떻게 배역을 맡기겠느냐'며 화를 냈다"고 안타까운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