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스' 민효린, "JYP서 퇴출당한 적 있다"…박진영 땀 '뻘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민효린이 자신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에서 과거에 퇴출 당했던 당시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 군단 박진영, 민효린, 지소울, 조권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민효린은 "과거 JYP에 들어갔다가 퇴출됐다"고 말해 옆에 앉아 있던 소속사 대표 박진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민효린은 "19살 때 JYP에 들어왔다가 퇴출당했다. 데뷔는 다른 회사에서 했다"며 "전 소속사에서는 입을 열면 아줌마 같다고 말을 못 하게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민효린은 KBS2 '해피투게더3' 출연 당시 "말을 짧게 하다 배역 오디션에서 떨어진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또 민효린은 "소속사 대표가 '어딜 가든 말을 아껴라'라고 말해 오디션에서도 감독이 묻는 말에 짧게 답했다가 감독이 '이렇게 답하면 어떻게 배역을 맡기겠느냐'며 화를 냈다"고 안타까운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