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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 캅 2' 김범, 마지막까지 날카로운 눈빛 "카리스마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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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 캅 2' 김범이 마지막까지 날카로운 눈빛을 날렸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 캅2' 20회(최종회)에서는 고윤정(김성령)이 이로준(김범)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윤정은 오승일(임슬옹)을 미끼로 고윤정을 유인하고 어머니 서정미(차화연)가 호소해도 그의 악행은 멈추지 않았다.

끝까지 이로준을 쫓은 고윤정은 그를 체포할 수 있었고, 재판대에 서게 했다. 재판관의 판결은 사형이었다.

김범은 이 드라마를 통해 악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력을 펼쳤다. 드라마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으로 11.1%의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김범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면서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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