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빨로맨스' 류준열-황정음, 포스터 촬영 현장 공개… 기대되는 '케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사진.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의 주연배우 류준열과 황정음의 포스터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3일 류준열과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황정음과 류준열의 달콤X살벌 포스터 촬영 현장"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안경을 끼고 셔츠를 입고 있어 풋풋한 모습인 반면, 황정음은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운빨로맨스'는 오는 25일 방영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