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밥 먹고 체한 세리나 윌리엄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개밥을 먹고 체한 사연을 공개했다.

윌리엄스는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동영상 하나를 올렸다.

WTA 투어 BNL 이탈리아에 출전 중인 윌리엄스는 숙소에서 애완견인 요크셔테리어에게 줄 식사로 연어와 밥을 주문했다.

윌리엄스는 동영상에서 "강아지 밥을 한 숟가락 먹었는데 맛은 좀 이상했다"고 재미있어했다.

AP통신은 "그러나 윌리엄스는 그로부터 2시간 뒤에 화장실 신세를 져야 했다"며"12일 열린 단식 3회전 경기를 앞두고 겨우 회복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윌리엄스는 크리스티나 맥헤일(56위'미국)과 3회전 경기에서 2대0으로 이겨 8강에 진출했다. 칩이라는 이름의 애완견은 선수 관계자석에서 윌리엄스의 경기를 지켜봤다.

윌리엄스는 "사람이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이었다"며 "그런 사항을 제품에 표기해놔야 한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