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희 임신 3개월, 11월 엄마 된다…SNS 통해 임신 암시? "나도 서핑 가고싶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가희 인스타그램
사진. 가희 인스타그램

애프터스쿨 가희가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이미 SNS를 통해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13일 임신 소식을 전한 가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서핑 가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가희는 서핑 보드를 든 미키 마우스 캐릭터가 그려진 흰색 반팔티를 입고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해당 사진과 함께 적혀있는 "나도 서핑 가고싶다"라는 글은 임신 초기 상태이기 때문에 서핑을 가지 못한다고 밝힌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3월, 3살 연상의 사업가 양문주씨와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