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요일 밤부터 전국적으로 비…월요일 오전 그칠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스승의 날이자 일요일인 15일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점차 흐려져 비가 올 전망이다.

비는 늦은 오후 서울, 경기도와 서해안에서 시작해 밤에 전국으로 확대 된 후 월요일 그칠 것으로 예상한다.

15∼16일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과 울릉도, 독도를 제외한 전국이 20∼70mm(많은 곳 제주도산간 120mm 이상)다. 강원동해안, 울릉도, 독도는 10∼30mm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한다.

기상청은 "15일 오후부터 16일 아침 사이 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 등이 오는 곳이 있겠다"며 "전국적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치는 곳도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후부터 16일까지 해안과 산간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내륙에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먼바다와 남해먼바다, 동해먼바다, 제주도 전 해상에서 1.0∼3.0m로 점차 높게 일고, 그밖의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