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문체부 공연예술제 평가 최우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개최된 '제1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2015 대표적 공연예술제 관광자원화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12일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오페라하우스에 따르면 연극'뮤지컬, 무용, 음악, 전통, 다원예술 등 60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4개 사업에 대해 최우수 등급을 부여했고, 여기에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포함됐다. 특히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음악 분야 13개 사업 중에서는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또 평가 항목 중 '예술분야 발전에 대한 기여도'와 '홍보마케팅 효율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심사위원단은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자체 기획 및 제작을 하는 단일 시스템에 기초한 대규모 오페라 축제로서 국내 오페라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며 "도시브랜드 효과 창출, 타 지역 관객 유입에 따른 관광 활성화, 관련 산업 동반성장 측면에서도 긍정적이다"고 평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