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가 다섯' 임수향, 안우연에 케이크 기습 뽀뽀 '달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사진. KBS '아이가 다섯' 방송 캡쳐.

'아이가 다섯' 임수향이 안우연에게 입맞춤했다.

15일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에서 장진주(임수향)와 김태민(안우연)은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절약모드 중인 장진주는 케이크를 먹으며 "너무 맛있다. 돈 없어서 간식 끊었떠니 죽겠다. 나는 내가 먹는데 이렇게 돈을 많이 쓰는지 몰랐다" 며 행복해 했다.

그러자 김태민은 "널 위해 쓰는 돈은 하나도 안 아깝다"고 말했고 장진주는 "내가 선물 주겠다" 며 쿠폰을 내밀었다.

김태민은 바로 '뽀뽀하기' 쿠폰을 쓰겠다고 했고, 장진주는 김태민의 입에 생크림을 묻히며 장난치다 기습 뽀뽀를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