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우성, '비정상회담'서 의문의 1패…전현무 정우성 셀카에 "윤종신 아니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캡처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캡처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정우성이 셀카 바보로 알려졌던 면모가 드러나 굴욕을 당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정우성은 "셀카를 못 찍는다"며 솔직히 고백했다.

이어 공개된 정우성의 셀카를 본 전현무는 "이게 뭐냐, 윤종신 아니냐?"며 경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샘 오취리는 "각도가 중요하다"고 조언했고, 정우성은 "(손을 치켜드는) 이 행위가 싫다. 셀카 찍는 포즈가 싫다"며 부끄러워 해 시청자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정우성이 출연한 지난 16일 '비정상회담'에는 난민 문제와 정책에 관한 회담이 진행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