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프라자 '삼성 세리프 TV' 입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9층 가정용품팀은 '2016 서울 리빙 디자인페어'에서 가장 주목받은 삼성전자 '세리프(Serif) TV'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프랑스 출신의 형제 디자이너인 로낭, 에르완 부홀렉과 삼성전자가 함께 만든 이 제품은 알파벳 'I'(아이)의 끝을 약간 튀어나오게 한 세리프체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으로, TV 측면이 'I' 모양을 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백화점, 명품 편집숍에서만 판매한다. 가격은 32인치 139만원, 40인치 199만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