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육군 헬기 조종준사관 선발 최연소 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항공고등학교 졸업생인 김 모 씨가 9일 육군본부가 발표한 2016년 전반기 항공 운항 조종준사관 선발 시험에 최연소로 합격했다.

항공분야의 꽃으로 불리는 육군항공 헬기조종사 선발 시험에 합격한 김 씨는 앞으로 양성교육 4주와 육군항공학교 30주 동안 비행훈련과 조종사 교육, 훈련 등을 통과하면 2017년 1월 육군항공 조종준사관으로 임관한다. 김 씨는 전역 후에도 소방청과 경찰청, 정부기관, 방송국, 항공사 등 헬기를 운용하는 곳에서 근무할 수 있다.

김병호 교장은 "항공 운항 조종준사관(육군헬기조종사)에 최종 합격한 졸업생이 탄생한 것은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것"이라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