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마트폰뱅킹 하루 5천만건 돌파…등록고객 6천800만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뱅킹이 하루 5천만 건을 돌파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2016년 1분기 국내 인터넷뱅킹서비스 이용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1∼3월 스마트폰에 기반을 둔 모바일뱅킹 이용 건수는 하루 평균 5천97만9천 건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4분기보다 12.4%(561만8천 건) 늘어난 것이다. 스마트폰뱅킹의 하루 평균 이용금액도 올해 1분기 2조8천678억원으로 전분기에 비해 7.3% 증가했다.

지난 3월 말 현재 스마트폰에 기반한 모바일뱅킹 등록고객은 6천800만3천 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5.0%(321만2천 명) 늘었다. 이는 16개 국내은행과 우체국 고객을 기준으로 하고 한 사람이 여러 은행에 가입한 경우 중복으로 계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