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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어린시절 깜짝 공개 '모태 배우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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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의 어린시절 모습이 깜짝 공개됐다.

다니엘 헤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7-88년도에 쯤에 할아버지 집 앞에서. 행복한 어린이." 라는 글귀와 함께 어린 시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린 다니엘 헤니는 부모님과 함께 해맑게 웃으며 서있는 모습이다.

다니엘 헤니의 트레이드 마크인 훈훈한 미소와 남다른 다리길이로 떡잎부터 미남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최근 tvN '디어 마이 프렌즈'에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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